스무 살 전후 청년에게 공연·영화·책 값을 최대 20만원 지원
보고 싶은 공연이나 영화가 있어도 표값이 부담돼 망설인 적 있으신가요?
청년문화예술패스는 사회에 막 첫발을 내딛는 청년에게 문화생활비를 포인트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 올해는 대상이 넓어지고 영화·도서까지 쓸 수 있게 됐습니다. 하반기 추가 발급이 11월 30일까지라 서둘러야 합니다.
⏱ 30초 핵심 요약
- 2006·2007년생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수도권은 15만원, 비수도권은 20만원을 포인트로 받습니다.
- 공연·전시에 더해 올해부터 영화와 도서에도 쓸 수 있습니다.
- 추가 발급은 11월 30일까지 선착순, 사용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.
1청년문화예술패스란
청년의 첫 문화생활비를 포인트로 지원합니다
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사업으로, 발급받은 포인트로 공연·전시·영화를 예매하거나 책을 살 수 있습니다. 소득 기준이 없어 대상 연령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올해 달라진 점 두 가지
- 대상 확대: 만 19세 → 2006·2007년생(만 19~20세)
- 사용처 확대: 공연·전시 → 영화, 도서까지
2지원내용 — 수도권 15만원, 비수도권 20만원
사는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
| 거주 지역 | 지원 금액 |
|---|---|
| 수도권(서울·경기·인천) | 15만원 |
| 비수도권 | 20만원 |
쓸 수 있는 곳
| 분야 | 사용처 |
|---|---|
| 공연·전시 | 티켓링크, 멜론티켓, YES24 티켓, NOL 티켓 |
| 영화 | CGV, 메가박스, 롯데시네마 |
| 도서 | 서점ON, YES24 도서 (문화예술·인문 분야) |
3지원대상
2006년 1월 1일 ~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
국내에 주소를 둔 2006·2007년생 청년이면 소득·재산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4신청기간과 방법
11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발급합니다
- 신청 · 8월 10일 ~ 11월 30일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(youthculturepass.or.kr)에서 온라인 신청
- 발급 · 신청 순서대로지역 예산이 소진되면 기간 전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
- 사용 · 12월 31일까지관람일·구매일 기준으로 연말까지 인정됩니다
5신청 전 알아두면 좋은 점
예산이 먼저 소진될 수 있습니다
신청 순서대로 발급하므로, 마감일보다 지역 예산이 먼저 떨어질 수 있습니다. 대상자라면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도서는 분야 제한이 있습니다
책은 문화예술·인문 분야만 살 수 있습니다. 수험서나 문제집은 대상이 아닐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세요.
Q자주 묻는 질문
Q1. 2005년생도 신청할 수 있나요?
올해 대상은 2006년 1월 1일 ~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입니다. 2005년생은 대상이 아닙니다.
Q2. 소득이 많은 집도 받을 수 있나요?
네. 소득·재산 기준이 없어 대상 연령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
Q3. 상반기에 받은 포인트를 다 썼는데 또 받을 수 있나요?
추가 발급은 하반기에 새로 신청하는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. 상반기에 미사용으로 회수된 사람은 제외되며, 기존 발급자의 재발급 여부는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세요.
Q4. 영화는 어디서 쓸 수 있나요?
CGV, 메가박스, 롯데시네마에서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Q5. 다 못 쓰면 내년으로 넘어가나요?
아닙니다. 12월 31일까지 쓰지 않은 포인트는 전액 회수됩니다.
지원 대상·금액·일정은 예산과 공고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